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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부동산정보 조회 20초내에 가능
‘부동산서류 자체 조회 시스템’ 사용에 투입
날짜  2017-7-17 7:47:39   조회  1038
자료사진.

12일, 전 주 첫번째 ‘부동산서류 자체 조회 시스템’이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서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되였다. 이는 금후 연길시 시민들이 개인주택구매, 대출수속, 공적금인출, 대출, 자녀진학, 세금납부, 신용카드수속 등 관련 수속에 필요한 개인가옥 정보를 제공할 때 시스템 단말기를 통해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되였음을 의미한다. 줄을 서서 기다리며 인공조회를 하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13일 오전, 연길시부동산관리국 2층 대청에 설치된 ‘연길시 부동산 서류 자체 조회 시스템’ 단말기 앞에서 한 시민이 제2대 주민신분증으로 자기의 부동산 정보를 조회하고 있었다. 제2대 주민신분증을 단말기에 갖다댄 후 판독을 거쳐 ‘연길시 개인가옥정보 자체 조회 결과 증명’을 조회하고 프린터하는 데 20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연길시부동산관리국 사업일군에 따르면 예전에 일평균 개인가옥 정보 조회 접대인수가 500여명에 달했는데 인공조회 사업량이 많아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기다려야만 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길시부동산관리국에서는 국내 기타 성, 시의 선진적인 경험을 참고한 후 연길시 가옥정보 관리시스템 특점과 비교해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정부 구매의 방식으로 가옥정보 자체조회 시스템 및 보조하드웨어 설비를 구매했다. 현재 이미 3대의 자체 조회기가 정식으로 사용에 투입된 상황이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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