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세계는 지금 >> 국제일반 >> 꾸바 지도자, “상호 존중하에서 미국과 대화 협력 용의 있다”
꾸바 지도자, “상호 존중하에서 미국과 대화 협력 용의 있다”
날짜  2017-7-17 15:51:17   조회  85

꾸바 지도자 라올 까스트로가 14일에 있은 꾸바 전국인민정권 대표대회 전원회의 페막식에서, 꾸바정부는 상호존중 전제하에서 미국과 대화와 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라올은 오바마 정권시기의 량국 외교관계 복구를 언급하면서 비록 쌍방간에 엄중한 갈등이 존재하지만 문명한 방식으로 공존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다.

라올은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꾸바에 대한 정책변화를 “쌍무관계의 퇴보”라고 선포한 것은 량국관계 정상화를 희망하는 미국 대다수 민중의 뜻을 무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가을추위”는 운동으로
□ 김창혁
우리 나라 속담에 “춘오추동”(春捂秋冻)이라는 말이 있다. 즉
인터넷 캠퍼스 대출에 요주의!
□ 최미란
9월 6일, 국가교육부는 금후 그 어떤 인터넷 대출기구도 대학교
서향만리
□ 장경률
천고마비의 계절, 황금의 가을은 역시 독서의 계절이기도 한다.
검정개 도투 숭 하라!
□ 김인섭
‘검정개 도투 숭’이란 속담은 ‘검은 개 돼지 흉’이란 사투리
우리 전통음악의 봄날은 다시 오는가
□ 박영일
신생 단체인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는 작년 말에 설립되어 연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09월 22일
2017년 09월 21일
중앙일보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동아일보 - 중국의 창 경기신문 인민넷 알바천국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