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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 정말 싫어!
날짜  2017-10-9 9:46:41   조회  331

★ “집에서 하는 일이 뭐 있어? 밖에서 일하는 내가 힘들지.” 자신이 직장에서 돈을 벌어오는 동안 마치 안해는 편하게 집에서 쉬고 있는 듯 말하는 남편들. 당신이 자신의 책상에 앉아 컴퓨터로 업무를 보는 동안 안해는 아이 돌보랴, 빨래에 청소, 장보기 등 몸으로 감당해야 하는 일에 직면한다.

★ 가전제품을 선물로 주는 남편. 안해의 생일선물로 밥솥이나 세탁기를 선물하지 말아야 한다. 가전제품은 결코 안해 한사람을 위한 선물일 수 없다. 가족 모두의 편의를 위해 사는 물건으로 생색을 내지 말아야 한다.

★ 고생해 만든 료리에 무덤덤한 남편. 남편을 위해 열심히 만든 저녁식탁에 마주 앉을 때 말 없이 밥그릇을 비우거나 잔소리를 한다면 진짜 매너가 없는 표현이다.

《행복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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