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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영향력을 사업 버팀목으로 전환
훈춘시인민검찰원 문화건설 적극 추진
날짜  2017-10-11 8:27:16   조회  101

최근년간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문화건설을 직업도덕, 자질능력 및 규률작풍 건설과 긴밀히 결부하여 힘있게 추진하여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9월 26일, 훈춘시인민검찰원 독서공유 활동 현장은 도서관을 방불케 했다. 책향기 그윽한 이곳에서 훈춘시인민검찰원의 검찰관들이 독서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었다. 한달에 한번씩 펼쳐지는 독서공유회는 독서와 경험교류를 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검찰원 사업일군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훈춘시인민검찰원 형사검찰부 검찰관 풍욱은 “독서교류회를 통해 시야를 넓히고 사건처리 수준과 능력을 제고했으며 자기소양도 제고됐습니다.”면서 독서공유회의 효과를 자랑했다.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독서공유회 활동외에도 다양한 문체활동을 조직해 검찰관들의 여가시간을 풍부히 해주는 한편 농후한 문화적 분위기를 형성해가고 있었다.

2016년 9월부터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검찰문화시범원 건설에 모를 박고 선진사상문화, 혁명전통문화, 지역민족문화, 개발개방문화가 결부된 특색 검찰문화 건설을 다그쳤다.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다양한 스포츠활동과 독서교류회, 서예전시, 문예공연 등 문화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 검찰관들의 친화력, 응집력과 사업능률을 크게 제고시켰다. 훈춘시인민검찰원 당조 서기 겸 검찰장 문창해는 “전 성 검찰기관 문화건설시범원 평가는 5년에 한번씩 진행되는데 우리는 이 평가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문화인솔,업무건설로써 훈춘시인민검찰원의 각항 사업을 전면 제고하렵니다.”라고 밝혔다.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문화 영향력을 검찰사업의 버팀목으로 전환시키고 종신학습 리념을 제기하였다.

최근 3년 사이, 훈춘시인민검찰원은 연인수로 94명의 골간을 최고인민검찰원,성검찰관학원 등에서 조직한 고차원 자질양성반에 참가시켰다. 일련의 학습,교육,연구과제를 통하여 검찰원들의 업무자질과 업무재능이 효과적으로 제고되였고 훈춘시인민검찰원의 제반 사업은 눈에 띄는 성과들을 가져왔다. 2016년 연변검찰기관 업무사업평가중 훈춘시인민검찰원은 직무범죄검찰부, 형사검찰부, 공소신소및형사집법검찰부,검사업무관리부 등 부문의 사업이 전부 우승행렬에 들어섰으며 종합성적 1등으로 ‘선진기층검찰원’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2명이 각기 훈춘시 제1기 10대 법치인물과 ‘13.5’기간 로력모범으로 평의되였고 한 사람은 전 성 정찰감독업무 기준병으로 평의되였다. 훈춘시인민검찰원 검찰장 문창해는 전 성 검찰업무 전문가로 평의되였는데 그는 길림성에서 유일한 소수민족 ‘두가지 언어 소송’형사검사업무 전문가이기도 하다.

한편 훈춘시인민검찰원은 검찰대오 건설을 강화해 매년 수사한 500여건의 사건들중 잘못 처리된 사건이 한건도 없도록 했으며 또한 검찰기관의 경제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직능을 강화해 검찰형상을 수립하고 사회 공신력을 높였다.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향후 과학적인 발전 리념과 집법 리념을 견지하고 문화내용을 더욱 풍부히 하며 문화활력을 증강함으로써 검찰문화의 대번영, 대발전에 기여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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