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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위 19차 당대회 출석할우리 주 대표 좌담회 소집
날짜  2017-10-13 7:52:51   조회  294

1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의 사회하에 19차 당대회에 출석할 우리 주 대표들의 좌담회가 열렸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김수호가 회의에 출석했다.

19차 당대회에 출석하는 우리 주의 대표는 4명으로서 이들로는 연길시 공원가두 원휘사회구역 당위 서기이며 주민위원회 주임인 림송숙, 왕청현공안국 교통경찰대대 도시구역중대 지도원 최광일, 도문시 석현진 수남촌 당지부 서기이며 촌민위원회 주임인 라철룡, 중국석화 연변석유분회사 연남로주유소 소장 김문령이다. 강치영은 이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친절히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9차 당대회는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결승단계,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발전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되는 매우 중요한 대회이다. 여러 당대표들은 모두 전 주 당원간부 가운데의 우수한 일원이며 모두 기층 일선에서 장시기 사업했기에 대표성과 선진성을 갖추었다. 이번에 당대표로 19차 당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된 것은 중앙과 성, 주 당위가 여러분의 사업에 대해 충분히 긍정함을 말한다. 이는 또한 전 주 212만 여러 민족 인민의 자랑이기도 하다.

강치영은 대표들에게 네가지 희망을 제기했다. 첫째, 대표직책을 잘 리행해야 한다. ‘네가지 의식’을 굳게 수립하고 당성을 지키고 대국을 돌보고 규률을 지키며 포만된 정치열정, 훌륭한 정신상태, 고도로 되는 정치책임감과 력사사명감을 안고 대회를 잘 소집하고 전 주 각급 당조직과 광범한 당원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 둘째, 보고의 정신을 잘 터득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보고를 참답게 경청하고 심의할 때 사업실제와 결부하여 적극 건언헌책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더욱 깊이 학습하고 더욱 투철하게 터득하며 더욱 자각적으로 관철해야 한다. 셋째, 연변의 성과를 잘 선전해야 한다. 대표발언, 매체취재 등 형식을 통해 연변이 경제, 사회 발전에서 취득한 거대한 성과를 잘 선전하고 여러 민족 간부군중들이 충만된 열정으로 연변을 건설하는 굳은 신심과 결심을 잘 선전해야 한다. 넷째, 대회의 정신을 잘 선전해야 한다. 연변에 돌아온 후 주동적으로 선전원의 직책을 짊어지고 전 주 범위내에서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 고조를 불러일으키며 각급 간부, 군중들이 신속히 사상과 행동을 19차 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고 연변의 발전을 추동하는 실제행동으로 전환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당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전 주 당원과 여러 민족 간부군중을 대표하여 19차 당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되니 책임이 무겁고 비할 바 없이 영광스러움을 깊이 느꼈다. 회의기간 대표의 직책과 사명을 참답게 리행하고 연변의 성과를 주동적으로 선전하며 훌륭한 작풍과 적극적인 행동으로 우리 주 당원대표의 훌륭한 형상과 정신면모를 남김없이 전시하겠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홍경,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룡도당위 서기인 강방,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한양, 주당위 비서장 최광덕이 좌담회에 참가했다.

고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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