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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련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 시달
날짜  2017-10-13 7:58:06   조회  145

‘의견’ ‘정책’이 실질적

12일, 주문련에서는 연변음악가협회, 연변미술가협회, 연변서예가협회 등 산하조직 관련 책임자들을 조직해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이번 회의에서 출범한 정책 등에 대해 학습했으며 민족문화를 일층 번영발전시킬 데 관한 해당 사업을 연구, 토론하는 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했다. 죄담회 참가자들은 10년 만에 열린 이번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는 민족문화 사업의 지위를 높였고 문화예술에 대한 주당위와 주정부의 깊은 중시를 보여주었으며 새로운 형세에서 문화예술 사업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지적함으로써 문화예술 사업 종사자들의 문화정품 창작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데 촉매제 역할을 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번 사업회의에서 출범한 ‘일층 민족문화 사업을 번영, 발전시킬 데 관한 의견’과 ‘일층 민족문화의 번영, 발전을 지지할 데 관한 약간의 정책’, 그리고 ‘일층 민족문화의 번영, 발전을 부축할 데 관한 자금 사용방법’ 등 조치에 대해 모임 참가자들은 ‘의견’과 ‘정책’들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이며 실행 가능한 정책들이라면서 이는 민족문화 사업에 대한 주당위, 주정부의 중시를 구현한 것으로서 문예사업 종사자들이 힘을 모아 민족문화를 번영, 발전에로 이끄는 데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터놓았다.

좌담회에서 연변음악가협회 임향숙은 “문화예술 사업 종사자로서 앞으로 뿌리 깊은 민족문화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데 힘을 보태고 모든 이가 문화에 대한 소외감을 없애고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련다.”고 밝혔다.

신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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