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연변작가협회 전 주 민족 문화사업회의 정신 학습
연변작가협회 전 주 민족 문화사업회의 정신 학습
날짜  2017-10-13 7:58:44   조회  188

문학정품 창작에 정진할 터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가 열린 후 12일, 연변작가협회에서는 로세대 작가들과 청년골간 작가들이 참가한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 정신 학습 좌담회’를 조직, 회의의 실질적인 내함을 파악하고 학습했다.

좌담회에서 연변작가협회 부주석 왕한기는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제기한 ‘민족문화 사업을 일층 번영, 발전시킬 데 관한 의견’ 등 3가지 회의정신을 전달하고 민족문화 사업의 중요성과 실제적인 정책조치들에 대해 해석했다.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는 특히 ‘문학예술 창작작품 원고료 보조자금’의 사용 방법과 표준에 대해 구체적으로 짚었는데 이는 광범한 작가들의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한편, 좌담회에서는 중국조선족작가 후비인재 양성 문제, 중국조선족문학의 향후 발전 등 문제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했다.

연변작가협회 상무부주석이며 연변민족문학원 원장인 정복숙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연변작가협회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해 ‘문학새싹 프로젝트’, ‘문학청년 프로젝트’, ‘문학유명작가 프로젝트’ 등 중국조선족문학 발전 인재 양성 ‘3가지 프로젝트’를 내놓았으며 향후 사업조치를 세분화해 협력 관리의 량호한 구도를 형성하며 힘을 합쳐 민족문화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해 중국조선족문화 전승혁신 시범구역을 건설하는 데 힘을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 주 민족문화사업회의에서 연변작가협회는 ‘전 주 민족문화 전승발전 특출기여집단’으로 선정됐다.

박진화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학생활동, 교육적 의의에 주목해야
□ 김일복
12월에 들어서면서 학교들이 ‘12.9’ 활동으로 분주했다.‘12.9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사업이 심층 발전하도록 추동해야
□ 본사론평원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는 것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요령은 요령일 뿐
□ 정은봉
주식투자기법이 주제인 책을 바라보는 독자의 시선에는 두가지가
“밥상머리”교육 왜 필요한가
□장연하
한달전 호남성의 한 중학교에서 16살되는 고중생이 반주임을 칼
도덕의 자본화 기능
김인섭
한국 가리봉이라면 한국인들 인상 속에는 중국인 집거지,비위생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7년 12월 15일
2017년 12월 14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