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세계는 지금 >> 국제일반 >>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보안 수준 격상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보안 수준 격상
날짜  2017-11-14 15:41:59   조회  71

[리야드=신화통신]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및공업, 광산부문은 11일 성명을 발표해 바레인 송유관이 습격을 받은 후 사우디아라비아는 류사한 사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석유시설의 보안 수준을 높였다고 밝혔다.

성명은 현재 이 보안 수준은 최고 수준에 달했다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일관하게 최선을 다해 바레인에 대한 에너지 공급을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우디아람코회사는 일전에 발표한 성명에서 바레인 송유관이 습격을 당한 후 이 회사는 바레인 송유관이 복구되고 재차 사용되기까지 바레인 급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10일 저녁,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남쪽으로 15킬로메터 떨어진 곳에서 송유관이 폭발에 의해 화재가 발생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바레인은 해상유전을 공유하고 있다. 사우디아람코회사에서 채굴을 책임지고 송유관을 통해 바레인에 석유를 수송해왔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문학인의 고뇌와 그 가치를 말한다
□ 김인섭
청명날 고향에서 일생을 볼모로 내밀고 문학의 일로에서 매진하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 장경률
<<고개를 들어 별들을 보라, 당신 발만 내려다 보지 말고!
다발성 민질
□ 정호원
경영업주 사이엔 모방과 흉내의 련쇄반응이 장사진을 이루며 마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 김일복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4월 26일
2018년 04월 25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