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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2017년 광주 《포춘》 글로벌 포럼 개막에 축하편지
날짜  2017-12-7 8:41:07   조회  239

[광주=신화통신] 2017년 광주 《포춘》 글로벌 포럼이 6일 오전 개막했다. 국가주석 습근평이 축하편지를 보내여 포럼의 개최를 열렬히 축하하고 각측 귀빈들이 귀빈들이 중국에 와 회의에 참석한 데 대하여 진지한 환영을 표했다. 그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발전이 직면한 관건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회의에 참석한 귀빈들이 이와 관련해 사상을 교류하고 건언, 헌책하는 것은 세계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데 대하여 적극적인 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했다.

습근평은 축하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얼마 전 소집된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는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의 행동강령과 발전 청사진을 제정했다. 우리는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깊이있게 관철하며 현대화 경제체계를 건설할 것이며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전사회의 창조력을 대폭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발전활력을 방출할 것이며 보다 높은 차원의 개방형 경제를 발전시키고 ‘일대일로’건설을 깊이있게 추진하여 전면적인 개방의 새로운 국면의 형성을 추동할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면 중국의 발전동력이 더욱 충족하고 인민의 획득감이 더욱 많아지고 세계와의 상호작용이 더욱 깊어져 세계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해주고 더욱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경제는 장기간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밝은 전망을 갖고 있으며 안정 속에서 발전하고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토대와 조건, 동력이 있다.  중국의 개방의 대문은 닫히지 않을 것이고 단지 갈수록 더욱 크게 열리게 될 뿐이며 경영환경이 더욱 개방되고 투명하고 규범화될 것이다. 중국은 계속 글로벌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고 각국과의 리익교차점을 확대하며 무역과 투자의 자유화, 편리화를 촉진하고 경제글로벌화가 더욱 개방, 포용, 일반 특혜, 균형, 공생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우리는 글로벌 기업가들이 중국에 와 투자하고 사업을 일으키면서 중국 개혁발전이 갖다주는 기회를 공유하고 중국과 외국 경제무역 협력의 아름다운 미래를 공동으로 열어가는 것을 열정적으로 환영한다.

국무원 부총리 왕양이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발표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 주석의 축하편지는 중국 정부의 포럼에 대한 중시와 기대를 표달했으며 새시대 중국발전의 정책취향을 전달했으며 중국측의 각측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려는 진지한 념원을 선언했다고 강조했다. 왕양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번 포럼은 ‘개방과 혁신: 경제의 새 구도 구축’을 주제로 아주 강한 현실적 의의를 갖고 있다. 경제글로벌화의 대방향을 견지하는 것은 세계경제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는 기본전제이며 혁신으로 신구동력의 전환을 추동하는 것은 세계경제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는 관건이며 포용, 공유적인 성장을 견지하는 것은 세계경제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하는 중요한 리념이다.

국무원 보도판공실 주임 장건국이 개막식에서 습근평의 축하편지를 랑독했다. 광동성당위 서기 리희, 카나다 총리 저스틴 트뤼도, 파푸아뉴기니아 총리 피터 오닐과 타임회사 CCO이자 《포춘》지의 편집장 앨런 머레이가 각기 개막사에서 축사를 드렸다.

2017년 광주 《포춘》 글로벌 포럼은 12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외국정계요인, 《포춘》지 글로벌 500강 기업 대표, 중외 선두기업 대표, 지명 전문가, 학자 등 1100여명 중외 귀빈들이 포럼에 참석하여 포럼규모가 력대를 초과했다. 국무원 보도판공실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상무부, 인민은행, 국무원 국유자산관리위원회 등 부문 책임자들이 이날 오전 전체회의에서 귀빈들에게 19차 당대회의 주요성과와 중국의 개방발전 정책 주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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