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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들의 방학간 유료 지도 엄단 조치 댄다
주교육국 관련통지 발부
날짜  2018-1-8 15:50:15   조회  259
교원들의 방학간 유료 지도 엄단 조치 댄다
5일, 주교육국은 새로운 한해와 겨울방학이 시작되는데 즈음하여 2018년 전 주 교육분야 업종기풍 건설과 교원 유료지도 전문정돈 행동에 관한 통지를 발부했다.

교육부의 “중소학교 재직교원 유료지도를 엄금할데 관한 규정”을 전면적으로 관철시달하고 교원들의 직업도덕건설을 더한층 강화하며 학교 운영행위를 규범하고 중소학생 학부모들의 경제부담과 학생들의 학업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교육 업종기풍을 바로잡고 량호한 이미지를 수립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주교육국에 의하면 2017년 우리 주 교육부문에서는 규정과 규률을 어긴 24가지 사안을 사출하고 처리했으며 이로 인해 선후로 17개 학교, 8명 학교급 지도일군, 22명의 교원이 상응한 처벌을 받았다. 그중 5명이 면직당하고 6명이 교수일터에서 물러나고 40.5만원의 규정위반수금을 돌려주었다.

교육부문의 “세가지 함부로” 문제는 여전히 군중들이 관심하는 교육의 열점이고 난점으로서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교수질서를 저애할뿐더러 교육의 형상과 안전, 안정에 영향을 주며 학생 및 학부모에게 무거운 심리적, 경제적 부담을 안겨준다. 특히 방학이 시작될 때면 이러한 현상이 고봉을 이루는데 주교육국은 전문 상기의 통지를 발부하여 전문정돈행동의 결심을 보여주고 있다.

주교육국은 교육행정부문과 학교들에서 사회에 제보전화, 제보플랫폼을 다시 공개하고 제보가 들어오면 반드시 조사하며 전형적인 사례는 공개적으로 밝힐 것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또 감독관리가 미약하고 문제가 빈발하며 사회 반향이 강렬한 학교에 대해서는 주요 책임자의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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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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