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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대표]문화관광산업 고도의 중시 필요
날짜  2018-1-12 19:40:55   조회  106

12일, 주인대 하희성 대표는 당면 관광산업은 우리 주 국민경제의 새로운 엔진으로 급성장하였을뿐더러 크나큰 발전 잠재력과 발전공간이 있다면서 "지금까지 우리 주 관광산업은 장백산, 방천과 같은 지명도가 높은 자연경관자원에 많이 치우쳤는데 응당 문화관광산업도 정부의 고도로 되는 중시가 필요하다"고 력설했다.

하의성 대표는 문화관광산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먼저 문화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이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 주는 문화관광자원의 우세에 립각하여 매체홍보를 강화하고 사회력량을 광범위하게 동원하여 문화 발전 번영의 력사적 기회를 잘 틀어쥐며, 문화관광자원을 통합하여 문화관광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통해 관광산업을 촉진하고 문화를 번영시키는 선순환의 국면을 이뤄야 한다."고 피력했다.

동시에 그는 문화특색을 부각시킬 것을 강조했다. "우리 주는 변강소수민족지역이다. 조선족의 집거구이고 만족의 발원지이며 또 항일련군의 주요근거지였었고 해방전쟁시기 대후방이였다." 하희성 대표는 이러한 력사적 인문적 자원을 리용하여 테마 민속촌, 테마 기념관과 박물관을 건설함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런 견지에서 하희성 대표는 민간자본의 투자를 적극 지지하고 문화관광산업의 대상건설에 대한 정부의 부축강도를 높혀야 한다면서 "연변의 문화관광 관련 중점대상을 지지, 장려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고 국가와 성의 관련 지원책이 해당 기업에 락실될 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제기했다.

량예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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