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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대표] 연변특색식품산업 발전 일층 다그쳐야
날짜  2018-1-12 19:42:35   조회  180

12일, 주인대 대표 조용철은 연변특색식품은 연변관광산업의 ‘명함’이자 우세자원이라고 강조하면서 “김치, 떡, 랭면, 불고기, 순대, 막걸리 등 조선족전통음식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하고 국내외 관광객들로 하여금 연변을 료해하고 연변을 체험하게 하는 중요한 고리”라고 설파했다.

이어 조용철 대표는 미식자원을 리용하여 하나의 관광브랜드로 구축하려면 정부의 중시와 지지가 필요하다면서 “조선족 특색 관광, 민속, 미식문화의 발전전략을 세우고 선두기업과 우수기업을 위한 발전대상 지지기금을 설립하며 정기적인 연변특색 미식문화관광절을 만들도록 해야 한다”고 제기했다.

조용철 대표는 “연변특색식품산업의 가속발전은 앞으로 우리 주의 관광업발전과 경제성장의 중요한 기둥이다. 연변특색식품산업의 발전을 통하여 우리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빈곤층의 빈곤해탈을 실현하고 제3산업의 륭성 발전을 이룩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량예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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