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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사업에 대한 투입 늘여야
날짜  2018-1-13 10:17:54   조회  90
주장애인련합회 부리사장이며 주정협 위원인 주송자는 지난 한해 동안 정부의 중시와 대폭적인 지지로 장애인 사업은 전례없는 발전을 이룩하였고 장애인들의 생활수준도 해마다 제고되고 있지만 우리 주 장애인 사업은 아직도 어려움이 많아 전 사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실토정했다.

그는 “장애인사업은 단지 당과 정부, 장애인련합회의 일이 아니다. 장애인들이 직면한 여러가지 어려움을 원만히 해결하려면 민정, 위생, 공안, 교육, 사회구역 등 여러 부문의 협력이 필요하며 단지 정부 한개 부문에만 의거해서는 해결이 어려우므로 전사회의 관심과 지지에 의존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송자 위원은 장애인사업에 대한 투입을 증가할 것을 제안했다. 장애인사업에 대한 투입에 있어서 첫째는 반드시 정부를 위주로 해야 하고 사회, 경제의 발전과 더불어 군중들이 향수하는 혜택을 장애인들도 똑같이 향수하여 함께 초요사회로 나아가도록 해야 하며 둘째는 사회투입을 보조로 삼고 전사회적으로 애심인사들을 동원하여 장애인사업에 대한 투입을 증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건의했다.

이어 주송자 위원은 “다수가 편제가 없는 공익성 일터인 데다 대우가 낮고 업무 강도가 높아 재활치료사, 학령전 특수교육 교원 대오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인재류실이 심해 우리 주 장애인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학령전 특수교육에 불리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면서 전문대학에서 재활 전문인재 양성을 늘이고 정부에서 투입을 늘여 재활전문인재들의 대우를 높여줄 것을 제안했다. 추춘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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