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정치 >> 인대•정협 >> 핵심 관광구와 관광지를 건설해야
핵심 관광구와 관광지를 건설해야
날짜  2018-1-13 10:24:03   조회  24
근년에, 주당위와 주정부는 관광업 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주당위 11기 3차 전원회의에서는 관광업 발전을 선두산업으로 계획하고 추진했다. 관광구, 관광지 건설은 관광업 발전의 주체인데 현재 우리 주 대부분의 관광구, 관광지는 규모가 작고 수준이 낮으며 봉사내용이 단조롭고 부대시설이 완벽하지 못하며 관광 접대능력이 상대적으로 박약하고 관광구, 관광지의 지명도와 흡입력이 부족한데 이로 인해 연변은 관광객들의 관광 목적지가 아닌 경유지가 되고 있다. 이러한 정황에 비추어 전역관광을 발전시키는 것을 둘러싸고 핵심 관광구, 관광지를 건설하며 관광 목적지로 거듭날 데 관하여 아래와 같이 건의한다.

총괄적으로 조률하고 힘을 합쳐 핵심 관광구, 관광지를 건설해야 한다. 주급 조률기제를 건립, 보완하고 사업추진에서의 중대한 문제를 조률, 해결하고 강력하게 추진하며 관광구, 관광지를 연변관광의 아름다운 명함으로 만들어야 한다. ‘지도자가 도급하여 조률하고 부문에서 협동하고 현, 시에서 주도하여 추진하고 향촌에서 주동적으로 참여’하는 사업기제를 건립하고 ‘정부인도, 부문협동, 다방면 투입, 시장 운영’의 관광구, 관광지 건설모식을 깊이 탐색해야 한다. 연변관광집단회사를 설립하고 ‘회사+농호’, ‘협회+농호’, ‘회사+협회+농호’, ‘외래기업 경영’등 모식을 취하여 풍격이 독특하고 독자적인 브랜드를 소유하고 시범 선도작용이 큰 향촌관광 경영관리조직을 양성해야 한다. 구역 개방 합작 기제를 탐색하고 대장백산관광 구조를 구축하며 국제관광합작구와 변경관광시험구 건설을 탐색해야 한다.

우세를 발휘하고 높은 수준으로 계획하며 실력이 풍부한 큰 투자자, 큰 그룹을 인입하여 정밀하게 건설하고 고품질의 핵심 관광구를 건설해야 한다. 량호한 삼림생태환경은 연변 관광업의 가장 큰 우세이다. 핵심 관광구를 건설함에 있어서 응당 삼림생태환경 우세를 중점적으로 발휘하고 민속, 변강, 홍색, 빙설, 특산 등 우세 자원과 긴밀히 융합하여 관광산업의 최대 효과를 만들기에 노력해야 한다. 연룡도문화관광신구역 건설을 다그치고 고품질의 국가삼림공원, 원생태 조선족문화체험기지 등 풍경구를 건설하여 연룡도신구역을 진정으로 두만강 관광대의 중요한 관광집산중심과 국제레저휴가 관광구로 건설해야 한다.

특색을 뚜렷이 하고 핵심 관광지를 건설해야 한다. 꽃감상 관광지를 건설하고 ‘산마다 진달래 곳곳마다 진달래’의 풍경을 이루며 연변에서 생장하기에 적합한 꽃의 재배면적을 확대해야 한다. 단풍관광지를 건설하고 장소를 잘 선택, 육성하며 단풍관광 산업을 다그쳐 형성해야 한다. 빙설관광지를 건설하고 로백산 눈마을, 로리커호수 빙설과 무송경관을 잘 포장하며 관광, 촬영을 일체화한 관광지로 건설해야 한다. 홍색관광지를 건설하고 혁명인물 사적과 사건자료를 깊이 발굴하며 전시방식을 개선하고 감화력과 흡인력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변경관광지를 건설하고 교통조건을 개선하며 변경관광의 품질, 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그리고 공업, 농업, 문화 산업과 긴밀히 융합하여 공업을 핵심으로 하는 관광구, 농업을 핵심으로 하는 관광구, 문화를 핵심으로 하는 관광구를 건설해야 한다.

핵심 관광구, 관광지 건설은 선전을 떠날 수 없다. 각종 선전방식을 통해 우리 주 관광구, 관광지를 널리 선전해야 하며 특히 현대화 정보수단을 리용해 관광과 인터넷의 융합을 실시하고 관광정보 기초데이터 플랫폼, 관광객 정보 봉사 체계를 보완해야 한다. 휴대폰 관광정보 알림 시스템을 건립하여 우리 주의 관광 명승지, 로선, 숙식 등 관광정보를 ‘메뉴’형식으로 제때에 우리 주에 관광하러 온 관광객들에게 제공하여 실제적으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전력으로 전역관광 봉사체제를 구축하고 연변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기에 노력해야 한다.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우리 고장의 이미지 우리 스스로 지켜야
채영춘
그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지역과 민족사회는 국가충성도와 정치
타인의 시간을 훔치지 말자
장결률
<<타인의 시간 훔치지 말라!>> 유태인들이 항상 강
무례와 불손의 부메랑 <自作自受>
김인섭
지난해 한국에서 방영된 ‘청년경찰’ 영화가 재한 조선족의 범
방학다운 방학, 부모가 관건
□ 김일복
중소학생 겨울방학이 6일부터 시작되였다. 학원가는 언녕부터 방
기다림
기다림이란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내공이다.자연과 함께 살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1월 19일
2018년 01월 18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