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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의 만남’ 통로서 7명 대표 취재 접수
날짜  2018-1-13 10:30:08   조회  88

12일, 주 15기 인대 3차 회의 제2차 전체회의에 참가한 7명 대표가 ‘대표와의 만남’통로에서 중앙, 성, 주 매체의 집중취재를 접수, ‘보고’에 대한 감수와 보고의 정신을 참답게 시달할 데 대해 이야기했다.

자신감으로 가득찬 7명 대표의 진정성 있는 발언은 대회의 민주, 개방, 투명의 분위기를 한껏 보여주었다.

고령 대표는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가운데서 녀성의 역할을 뚜렷이 하고 녀성창업, 취업발전의 청사진을 과학적으로 계획하는 것을 높은 위치에 놓아야 한다. 녀성과 아동을 위해 봉사하는 실질적인 일을 공들여 시달해야 하고 가정이 화목하며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를 발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금옥 대표는 “5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백성들에게 혜택을 주는 100가지 실제적인 일은 정부가 백성들에 대한 관심과 민생공사에 대한 중시 정도를 충분히 보여줬다. 민속문화 발전과 민족단결 진보에 대해서도 많은 요구와 의견을 제기했는데 이는 소수민족에 대한 관심과 배려라고 생각한다. 기층 인대대표의 성스러운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강해영 대표는 “지난해 우리 주는 전국 의무교육 균형 발전 검수를 원만히 통과했다. 교육 분야의 대표로서 대회기간 교육직함, 교사초빙에 관한 문제와 광범한 교육분야 종사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인대대표로서 이번 대회의 정신을 잘 선전하고 잘 시달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교육의 사명을 명기하며 열정과 노력으로 인민들이 만족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표했다.

조용철 대표는 “최근년간 관광업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면서 연변조선족특색 식품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는 추세를 보이고 전반 경제에서 전망성이나 활력도가 으뜸으로 가는 산업중 하나로 되였다.”면서 “‘일대일로’발전 전략이라는 고속렬차에 올라타 음식산업을 끊임없이 발전, 장대시킨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전국 나아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로 될 것이다.”고 말했다.

리려휘 대표는 “최근년간 주당위, 주정부의 중시로 연변의 교육사업은 확실히 수십년간 거족적인 발전을 이룩했다. 특히 훈춘의 교육사업은 연변에서도 우선순위로 국가의무교육 균형목표를 완수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취득했다.”면서 “인대대표로서 창구학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더 많은 훈춘시 학교들의 고품질 교육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 훈춘시의 모든 아이들이 교육의 향수로 행복을 느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희성 대표는 “문화관광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특색을 두드러지게 하며 민간 자본을 유치하여 문화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민간자본 개발에 대한 문화관광 대상의 지지 강도를 강화하며 인문경관과 자연경관을 두 날개로 우리 주 관광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왕봉령 대표는 “전 주의 가사 관리봉사업을 잘해나가려면 주 및 각 현, 시의 당위, 정부의 정밀 빈곤층 부축,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과 유기적으로 결부시켜야 한다. 기층대표로서 직책을 다하고 우리 주 가사관리봉사업의 규범화, 규모화, 산업화, 가속화 발전을 위해 기여하겠다.”고 표했다.

민미령 최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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