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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발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으다
인대대표들 정부사업보고 심의
날짜  2018-1-13 10:31:47   조회  64
12일, 주 15기 인대 3차 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은 계속하여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대표들은 지난해 거둔 성과를 돌이켜보고 올해의 발전대계를 토론하면서 민심과 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새시대 연변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펼쳤다.

안도현대표단 정품강은 이번 회의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지니게 되였다면서 사상과 행동을 ‘주정부사업보고’의 시달에 통일시키고 경제발전을 위해 우수하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현구역에 깊이 뿌리내려 농민들의 생산경영, 대중창업, 령세기업 성장에 금융지지를 제공하고 계속하여‘최저생활보장, 의료보장, 직접적 보조’등 사회의무를 리행하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일류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룡정시대표단의 리소휘는 기업과 빈곤호가 함께 리익을 볼 수 있는 빈곤퇴치 경로를 개척하고 기업을 인도해 빈곤해탈 공략전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백개 기업의 농촌 지원’프로젝트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빈곤층부축 기금을 설치하고 산업사슬을 연장해 빈곤호를 방조부축하며 정책인도, 금융부축, 산업련동, 량질봉사 등 조치로 기업들이 빈곤해탈 사업을 추진하는 플랫폼을 건설할 것을 제기했다.

왕청현대표단 고수육은 본 회의 정신을 참답게 학습, 선전, 시달할 것을 다짐하면서 향후 왕청현의 농업생산 실제와 결부하여 생산 전, 생산중, 생산 후 3개 령역에서 전방위적으로 농업과 농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공급측 구조성 개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국가량식안전을 보장하는 토대에서 시장수요 변화를 긴밀히 둘러싸고 농업재배구조를 합리하게 조절하며 농민들이 수확을 늘이는 경로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화룡시대표단 김관은 본 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는 과정에서 ‘6가지 전략’을 전반적으로 실시하여 빈곤해탈 공략전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즉 농민주도적 전략, 코기러기 인솔전략, 산업견인전략, 혁신구동 전략, 정부추진 전략, 사회련동 전략을 통해 빈곤인구가 기한내에 안정적으로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보장하겠다고 표했다.

돈화시대표단의 곽숙근은 정부사업보고에서 록색 전환을 주공방향으로 제기하고 발전의 질과 효과성을 더욱 중요시할 데 대해 강조한 점에 비춰 우리 주 투자유치사업에서 록수청산과 자연환경을 보호하는 전제에서 록색발전을 추동하고 고신과학기술형, 고생산성, 저오염 대상을 유치해야 한다며 환경을 파괴하고 자원을 랑비하면서 경제적 효과성을 추구하는 현상을 견결히 두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투자유치, 대상육성 사업에서 참을성이 있어야 하며 동일한 기업이 여러 현시에 투자하는 현상을 분별있게 대하고 재정정책과 토지우대 정책을 누리는 대상에 한해에서는 책임을 추궁해 생산목표와 효과성 목표에 도달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림 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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