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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 리행해 헌책하고 실속있게 일해 새 장 열어야
한흥해 정협 분조토론석상서 강조
날짜  2018-1-13 10:35:31   조회  98

10일, 주정협 주석 한흥해는 주정협 13기 2차 회의 공회청년녀성 민족종교 분야 분조토론장소를 찾았다. 한흥해는 정협위원들은 실제, 기층에 깊이 심입하고 진실을 말하고 실속있게 일하며 실효를 추구하는 분위기를 적극 마련하며 뉴대와 인심을 모으는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새시대 연변발전의 새 장을 열기 위해 지혜와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에서 한흥해는 위원들과 함께 투자환경 마련, 열공급 표준온도 보장, 량질 교육 및 기술인재 영입과 강습 등 사업을 둘러싸고 진지하게 토론하면서 전 주 발전대계를 의논하고 연변발전을 위해 적극 헌책했다.

한흥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강치영이 주정협 제13기 2차 회의에서 한 연설은 1년간의 정협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큰 기대를 걸었는데 이는 주당위가 사회주의 협상민주 건설에 대한 고도의 중시와 주정협에 대한 확고한 지도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1년간 주정협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단결, 민주라는 2대 주제를 견지하고 연룡도신구역 건설, 관광산업 발전, 생태보호 건설, 변경향촌 발전, 록색전환발전 및 중대대상 건설 등 과제를 둘러싸고 조사연구를 깊이 전개했으며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 직능을 참답게 리행하여 연변의 전환발전을 추동하고 초요사회 전면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기여를 했다.

한흥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인민정협은 당위, 정부의 ‘외부인재’와 ‘지력창고’이다. 각 분야의 대표, 각 업종의 인재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반드시 자신들이 분야별 군중들을 대표하여 건언헌책하는 사명과 책임을 짊어지고 있음을 인식하고 위원들의 주체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직능리행의 실효를 제고해야 한다. 방문과 조사연구를 통해 군중들이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긴박하게 해결을 바라는 문제와 전 주 경제, 사회 발전의 열점, 난점 문제들을 반영해야 한다. 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충분히 발휘하고 위원들의 제안의식을 부단히 증강하며 위원들의 제안시각을 넓혀야 한다.

한흥해는 정협위원들은 사명을 명기하고 정치적 영예와 인민의 중탁을 소중히 여기며 기치가 선명하고 발전요구에 초점을 맞추며 인민을 중심으로 한 발전사상을 견지하고 협상민주를 심화하며 자체건설을 일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희망했다. 정협위원들은 인식을 통일하고 한마음한뜻으로 노력하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증강하고 전 주 발전 국면에 더욱 주동적으로 융합되며 진정으로 사회실정을 료해하고 민의를 모으고 전달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당과 정부의 방침, 정책의 선전자, 인도자, 실천자가 되여 정협사업이 더욱 실제에 부합되도록 하고 인민정협사업 발전의 새로운 장을 부단히 개척해야 한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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