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설기간 안전운행이 최우선…
설기간 안전운행이 최우선…
연길 려객수송 교통관리 점검
날짜  2018-2-14 8:18:30   조회  197

9일, 연길시 음력설 려객수송 교통관리 사업 정황소개회가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 있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경찰과 연길시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유한회사의 책임자가 소개회에 참가해 음력설 려객수송 정황을 설명했다.

소개에 따르면 연길시에는 현재 매일 506대의 공공뻐스가 운행되고 있는데 공공뻐스 리용객이 매일 연인수로 12만명에 달한다. 모든 뻐스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루어졌고 문제가 있는 17대 차량을 보수했으며 운전기사들이 안전운행을 첫자리에 놓도록 인식을 제고시켰다.

연변동북아려객수송집단은 2월 1일부터 8일까지 2000여회의 뻐스를 동원해 2만 1000여명의 려객을 수송했다.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 안전처 처장 임립휘는 “회사에서는 매일 아침, 점심, 저녁에 150여명 운전기사에게 위챗으로 문자를 발송하여 안전운행을 강조하고 GPS장비를 통해 운전자의 흡연, 핸드폰 사용 등 규정위반 행위를 엄격히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음력설 려객수송 기간 전체 인력을 투입하여 도로교통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 선전중대 중대장 조영의는 “지금까지 교통안전 형세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음력설 려객수송 기간 매주 금요일마다 야간검사를 통일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음력설 련휴기간에도 전 시 506명 교통경찰이 집법근무에 투입되는데 중점구간과 중점차량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길시공안국 교통경찰대대에서는 관광뻐스, 려객수송뻐스, 위험화학물과 민용 폭발물 운송차량, 학교 뻐스 등 운영 기업에 내려가 업체 책임자와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키고 차량 점검사업을 잘해 안전우환을 미연에 제거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강철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줄인 가운데 첨가된 것이 있다
□ 본사 론평원
한차례 종합성 회의에서 22개 전문회의를 줄이고 10여만원의 사
융합발전하고 ‘관광+’행동 크게 실시해야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관광흥주’전략은 우리 주가 새시대 연변대발전의 새 장을 엮
눈이 그리운 이 겨울에
□ 장정일​
진달래의 꿈 음악회 수감록눈이란 눈은 다 남으로 몰려갔는지,
선전 강화해 브랜드 더 빛나게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관광흥주’전략은 우리 주 관광산업 발전의 새로운 경계를 개
중점 돌파하고 새 구도 구축해야
관광흥주’동원대회 정신 관철, 시달을 론
‘관광흥주’는 하나의 계통공사이다. 전역관광 발전은 경중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2월 23일
2018년 02월 22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