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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조혈 주동맥’ 뚫어 농민들 치부
날짜  2018-3-13 21:04:46   조회  111

정밀화 빈곤층부축에서 교통의 선행 역할이 두드러지면서 도문시는 농민을 빈곤에서 해탈시키고 치부의 길로 인도하는 ‘수혈조혈 주동맥’을 뚫고 있다.

지난 2년간 도문시는 정밀화 업종 빈곤층부축 정책을 중심으로 부축 책임을 강화하고 다방면으로 자금을 조달한 가운데 선후하여 6600만원을 투자하여 85.1킬로메터의 농로, 50킬로메터의 도로안전보장 프로젝트, 총길이가 415메터의 달하는 크고 작은 교량 3개를 부설했다. 농로와 도로 안전보장 프로젝트, 교량 건설은 촌민의 출행난과 농작물 운반난을 실질적으로 해결하여 촌민들의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됐다.

지난해말까지 통계에 따르면 도문시의 향촌도로 통로률은 100%에 달하고 마을 포장도로 통로률은 97.6%에 달하여 교통 업종의 빈곤층부축 사업에 견실한 토대를 닦았다.

도문시교통운수국에 따르면 올해 도문시는 계속하여 투입을 증가하고 도로건설 대상을 쟁취하여 농촌 포장도로 12.743킬로메터를 건설하고 낡은 도로 4.742킬로메터를 개조하며 4.216킬로메터의 도로를 정비보수하고 안전생명보호 프로젝트 15.7킬로메터와 관광도로 8.268킬로메터를 건설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조력하게 된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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