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연변일보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 훈춘시인민검찰원 문화브랜드 구축에 주력
훈춘시인민검찰원 문화브랜드 구축에 주력
년간 500여건 사건 취급 한건의 오차도 없어
날짜  2018-4-16 7:06:54   조회  65

올 들어 훈춘시인민검찰원에서는 선진적인 검찰문화, 지역민족문화, 혁명전통문화, 개발개방문화 등 요소를 구비한 검찰대오 건설에 주력하여 특색이 두드러진 훈춘 검찰 문화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시검찰원에서는 일상사업 가운데서 민족단결의 문화리념을 관철하여 기풍이 바르고 조화로우며 감당 정신을 실천하는 집단정신을 형성했다. 경상적으로 조국관, 민족관, 고향관 교양을 전개하여 여러 민족 검찰일군들이 조국, 민족, 력사를 정확히 인식하고 중화민족의 동질감을 부단히 증강하였다. 대오관리에 인문 배려를 융합시켰는데 여러 민족 중청년 검찰일군간담회를 소집하여 그들이 마음속 말을 하게 하면서 소통하게 하고 지도간부임용, 후비간부양성, 영예분배 등 면에서 여러 민족 간부의 사업기여도와 민족비례의 균형을 보장했다.

‘물 마실 때 우물 판 사람을 잊지 않는’리념으로 홍색전통문화를 정치사상사업 가운데 융화시켜 검찰간부들의 심령을 정화했다. 전체 검찰일군들을 조직하여 대황구당사 교양기지, 방천애국주의 교양기지, 장고봉 전적지에 찾아가 혁명투쟁 시절의 처절함을 되새기고 로당원들을 청하여 훈춘 혁명 투쟁사를 청취하면서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회고했으며 다시 입당선서를 하는 등 활동으로 검찰관들이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전진하도록 이끌었다.

건강과 진보를 위한 문체활동을 활발히 조직해 검찰사업 일군들의 인식을 결집시키고 사기를 고무하였다. 배구, 탁구 시합, 취미운동회 등 다양한 체육활동과 검찰과 문련이 주최한 새봄련환회, ‘7.1’문예공연,‘검찰의 정· 중국의 꿈’ 주제강연활동, 문예활동들은 검찰간부들 사이의 조화를 증진했을 뿐만 아니라 정조를 도야하는 데도 큰 역할을 일으켰다.

일련의 문화담체를 통하여 직업긍지감, 집단영예감이 뚜렷이 제고되고 대오응집력, 전투력이 확실히 증강되였다. 이 검찰원에서는 해마다 500여건의 사건을 취급하고 있었는데 한건의 오차도 없었다.

2017년에 훈춘시검찰원에서는 ‘전 성 검찰문화 건설시범원’, ‘전 성 우수청소년 권익수호일터’ 칭호를 수여받았다.

박득룡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공지사항
출국가이드
항공 렬차 안내
환률정보
주간 인기 클릭
종합 스포츠 경제 사회

금주의 론평
늘어나는 극성 엄마들 ‘눈총’…
□ 김일복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 한명, 많아야 두명씩 키우는 요즘 현실이
민족언론부흥의 빛과 그림자
□채영춘
연변일보는 민족언론지로서 서렬 66번째로 ‘전국 100강언론사’
밤시간은 인생의 덤
□김태호
옛날이나 지금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평생 부지런히 일하고 열심
‘3농’사업의 새 장 열어가야
□ 본사 론평원
새시대에 들어서서 ‘3농’사업은 소중한 발전기회를 맞이했다.
소금이 짠맛 잃으면 소금 아니다
□ 박수산
‘무엇이든 적게 먹거나 아예 안 먹는 게 건강에 리롭다.’항간
우리축구 건강 웰빙
핫!이슈
지면보기
2018년 04월 20일
2018년 04월 19일
길림신문 료녕신문 흑룡강신문 연변TV 조글로 중앙일보 경기신문 인민넷
기자블로그
《연변일보》 주문 환영
종합신문 주문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8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