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주말엔   
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왜 우리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글에 앞서 질문을 하고싶다. 우리 말로 된 문학작품을 읽어본지 얼마나 되였는지? 혹시 고중 조선어문 교과서를 마지막으로 문학작품을 졸업하신건 아닌지?《연변문학》이란 우리 말 잡지를 읽어본적은 있는지, 아니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터 찾아오는 학생들로 초만원을 이루고있다. 대부분 새학기 내용을 미리 배우는 선행학습 과정이다. 서점들도 새학기 교과서를 사는 학생과 학부모들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척해야
“웅장한 관문 철벽 같다 말아라, 오늘 힘차게 걸어서 다시 넘노라.”(雄关漫道真如铁, 而今迈步从头越。) 당의 령도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의 최대 우세이자 경제, 사회의 지속발전을 실현하는 근본적인 정치
 사설 더보기
당의 전면적 엄격관리의 새로운 국면 부단히 개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초요사회 전면 실현하고 아름다운 연변 건설하자
당의 정책 귀향창업자의 마음에 침투되게 해야
인재정보은행 건립하여 귀향창업 핵심적구동력
우리 기정목표 향해 계속 전진해야
군중과 련계하고 봉사함에 있어서 어려운 문제부
래일을 위해 함께 영구한 사업기반 구축해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정치제도는 중국토양에서 자
당의 령도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근본담
 칼럼 더보기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나이값 하기 
말보다 행동을 
재한 조선족과 언론의 포용 
선물 그리고 뢰물 
고운 술, 미운 술 그리고… 
연변음력설야회 “서울상륙”의 의미 
당신은 승진할수 있는것일가 
열공급미달로 인한 화재가 주는 교훈 
한국젊은이의 “조선족 재발견”을 두고 
 시평 더보기
왜 우리 문학을 읽어야 하는가
청도 “회장시대” 도래?
후강퉁 선강퉁시대의 의미  
2017년 국내 거시경제 전망  
애들 체력 자신심 물구나무서기로…  
로인 건강 근력운동으로…  
창업과 인테리어 
령투자 걷기로 건강 챙기자!  
면세정책으로 시작한 “선강퉁” 
IQ 제고 균형감각운동으로  
 기자의 눈 더보기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비상식적인 다이어트 금물  
자연보호구≠인간거주지?  
“우리 말로 말하겠습니다”  
리용객 300만 시대 도래..과제와 의미는?  
공기상품화 어느새 우리곁에…  
농촌전자상거래의 단면 
“공부하세요” 
방심은 금물, 작은 실수가 큰 사고를 부른다
좌절교육으로 억센 기량 키우도록  
많이 본 뉴스
말보다 행동을
“이미 작성된 원고로 장편연설을 몇시간씩이나 하는 지도간부를 백성들은 꺼린다. 그대신 말은

나이값 하기
2017년 문턱에 들어서면서 또 나이 한살이 올라붙는다…인젠 나이를 말하고싶지 않는 나이, 아니

내 고향을 디자인하다
세상에 이름난 도시들은 모두 자기만의 독특한 운치와 표정을 간직하고있다. 따라서 클론(克隆)

무엇이 그토록 초조한가?
중소학교가 전격 방학에 들어간 요즘, 시구역의 학원가는 벌써부터 찾아오는 학생들로 초만원을

초심을 잊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전진해야
새해의 종소리가 맑은 밤하늘에 울려퍼지고 새해의 첫 달력을 펼치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봄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