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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시평 기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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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는 푼수가 홀대받는 세상
15년도 넘는 예전 기억을 새삼스레 끄집어낸다. 시내에서 고중을 다닐 때의 일이다.어떤 부부가 구두를 가득 실은 트럭우에서 사구려를 부르고 있었다.“한 컬레 15원짜리 진짜가죽 구두 사세요.”그 무렵 시장에는 그런 장사군들이 자주 출몰했는데 세금도 안 내고 와서 하루 장사 하고 가는 그들은 시장에 터 잡고 신발을 팔던 많은 장사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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