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심사업에 정을 담아 16년

애심사업에 정을 담아 16년

차순희 기자2018-09-20

연길시 소영진 인평촌로인협회 현은숙(71살) 회장의 하루하루는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드바쁘게 움직인다.인평촌로인협회 회장 그리고 새세대관심 사업까지 맡아하고 있는 그는 인평촌 로인과 학생들의 서류를 작성하랴, 그들의 실생활 문제를 해결해주랴, 여러가지 문체활동이나 산보를 조직하랴,  젊은이들도 감당하기 벅찬 일들을 드높은 책임감 하나로 억척스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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