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경무실'’ 개설

차순희 기자 2018-05-16 16:40:04

취약군체 돕기에 정열 바칠 터

차순희 기자 2018-05-16 16:45:12

“불우아이가 아닌 행운아이입니다.”

차순희 기자 2018-05-16 16:43:32

한곳에 어려움 있으면 팔방서 지원

​차순희 기자 2018-05-16 16:38:42

빈곤소년에게 ‘어머니사랑’을 몰부어

차순희 기자 2018-05-16 16:41:14

이웃에 랭장고를 선물

2018-04-18 1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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