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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몽골 최초 조선족민속박물관 설립

  • 2006-12-03 15:15:06
조선민속을 주체로 한 박물관이 최근 내몽골자치구에서 유일한 조선족 향인 내몽골 아영기(阿荣旗) 신발(新发)조선족향에 건립되였다.

이는 내몽골에서 현재 조선민족과 관련된 유일한 민속박물관으로 불리우고 있다. 박물관의 총면적은 약 150평방메터, 박물관에 진렬되여있는 전시품은 조선족의 고유한 물품이다. 박물관은 생산도구, 문화체육, 주방가구, 생활가구와 민족복장 등 5개 부문으로 나뉘고 있다.

전시품은 약 60여개 되며 전시품목은 현지 조선족가정에서와 길림성 연길시에서 수집해왔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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