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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없는 미인 만들기

  • 2007-06-13 10:48:32
따뜻한 날씨에 나들이를 나선 녀성들의 옷차림이 가볍다. 하지만 로출된 부위에 드러난 보슴털은 사람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있다.

이미 시작된 로출의 계절 깔끔한 털관리는 미인의 필수조건이다. 부위별 제모법을 통해 올여름도 당당한 미인이 되여보자.

조금만 방심해도 스타킹에 눌려 쓰러진 털들이 보이기때문에 여간 신경이 쓰이지 않는다. 제모 전용도구를 리용해 모근까지 뽑아낼 때는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털이 난 반대방향으로 밀어내야 한다. 왁스, 제모크림을 발라 털을 뽑을 때는 과민여부를 실험한후 사용해야 한다. 제모후에는 찬물로 씻거나 차거운 물수건으로 그 부위를 덮어주면 털을 제거할 때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겨드랑이는 눈에 잘 뜨이지 않아 방심하기 쉬운 부위이다. 하지만 짧은 소매 옷차림으로 나설때면 제일 눈이 많이 가는 부위이기도 하다. 특히 땀이 자주 나기때문에 액취에도 신경써야 하는 고충이 있다.

면도, 족집게 등을 사용한 제모법은 간편하게 일시적인 효과를 볼수 있지만 반복해서 사용하게 되면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고 세균에 의한 모낭염과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이 생길수 있기때문에 반드시 위생적인 도구를 사용해야 하며 제모후에도 피부보호에 신경쓰는것이 바람직하다.

장기적인 제모효과를 보려면 레이저 제모술을 받는것이 좋다. 레이저 제모술은 검은색에 반응하는 특수파장의 빛에너지가 털의 모근을 파괴하는 원리를 리용하고있기에 흉터없이 빠른 시간내에 원하는 부위의 털을 제거할수 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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