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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민화 전국우수향촌의사로

  • 2009-05-18 17:36:42
일전, 북경에서 있은 2009년 전국위생사업회의에서 목단강시 해림시 해림진 진가촌위생소의 향촌의사 림민화(녀, 조선족, 54세)씨가 “2008년 전국우수향촌 의사”의 영예칭호를 받아안았다. 30년래, 림민화씨는 해마다 천여명에 달하는 농민들의 병을 봐주었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극빈호들을 무료로 치료해주었으며 100여명에 달하는 신생아들을 접산했다.

목단강시 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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