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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이 추천한 최상의 절약법

  • 2009-09-09 14:22:31
1.대형 마트는 2주에 한번만 가라

대형 마트도 중독성이 있어 1주일에 최소 한번은 습관적으로 가게 되는데 쓸 데 없는 지출을 막으려면 마트 가는 회수를 정해두는수밖에 없다. 2주에 한번씩 장을 보면 1주일치 장을 두번 보는것보다 확실히 적게 사게 되고 식료품이 떨어질 때쯤에는 자연스럽게 랭장고 비우기를 하게 되어 재료를 버리는 일도 줄어든다. 꼭 필요한 세제나 식품이 떨어져도 마트 말고 집앞 슈퍼에서 해결할것. 마트 가면 달랑 하나 사오기 아까워 꼭 더 사게 된다.

2 .시장은 혼자서 가라

아이, 남편과 함께 가거나 친구와 함께 장을 보러 가면 식재료가 아닌 군것질거리를 자꾸 골라 통제가 안된다. 요즘은 이 식재료가 류행이다, 이 주스는 꼭 사야 된다 등 유혹이 많다. 재래시장이든 마트든 혼자 가서 목록대로 구입하고 얼른 집으로 돌아올 것.

3. 광고 전단지는 외면해라

초보 주부일수록 전단지 상품을 체크했다가 사는것이 살림 잘하는 주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단지는 소비자를 가게까지 오게 만드는 상술일 뿐. 장보러 갔다가 마침 사려던 물건이 특가 판매면 더 좋은거고 아니면 어쩔수 없다는 생각을 가질것.

4. 휴지나 치약 같은 생활필수품을 사 쌓아놓는것도 랑비다

마트 단골 할인 품목인 휴지나 치약, 샴푸도 집에 있으면 구입하지 말것. 어차피 사놓으면 쓸거니까 라고 위로하겠지만 이것도 랑비다. 휴지나 치약을 다 썼을 때 구입해도 늦지 않다.

5. 의류는 계절 세일에 맞춰 계획적으로 쇼핑하라

백화점 정기 세일 때 옷을 몰아 사는 습관을 들여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내놓는 각 브랜드의 세일은 꽤 훌륭한 물건들이 많다. 예전과는 달리 요즘은 여름옷은 여름이 한창일 때, 겨울옷은 겨울이 한창일 때 세일하니까 활용도도 더 높다. 이렇게 1년에 네번 정기 세일 외의 소소한 의류 쇼핑은 아예 끊어라.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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