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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학생 흑룡강성과 료녕성 문과수석으로

  • 2010-06-29 19:22:20
흑룡강성 2010년 대학입시에서 할빈시제3중학교 18반의 조선족 김류적 녀학생이 수학 150점, 어문 127점, 영어 138점, 문과종합 235점으로 총점 650점의 높은 성적으로 올해 할빈시 문과수석을 차지하여 눈길을 끌고있다. 그의 지망은 홍콩 중문대학과 북경대학이다.

공부의 비결을 두고 그녀는 선생님들의 강의내용이 '함금량'이 높은바 각 과목의 학습사고방식과 문제해결방식을 찾아내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자기에게 부족하거나 평소에 보기 힘든 사고방식, 문제해결방법은 꼭 필기장에 적어두며 시간만 있으면 필기장에 적어둔 선생님의 문제해결방식을 연구하며 특히 평소의 지식루적을 중히 여긴다고 말했다.

한편, 료녕성 심양시조선족제1중학교의 조선족 왕동매(녀, 1991년생)학생이 어문 134점, 수학 132점, 영어 133점, 문과종합 239점으로 총점 648점(소수민족 수험생 10점 가점 포함)으로 료녕성 문과수석으로 되였다. 그의 지망은 북경대학 공상관리전업이다.

그는 공부비결을 매일마다 공부계획을 세우며 선생님의 복습진도에 따라가는것이라고 말했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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