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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 무형문화유산관 23일 정식 개관

—문화유산관에 8종 4500여점 민속전시물 수장

  • 2010-07-25 15:51:40
23일 오후,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개관 및 두만강국제예술전시회개막식이 동북3성의 저명한 관광기업과 중앙텔레비죤,중앙인민방송국 등 국내외 보도매체 그리고 로씨야,한국,조선 등 나라의 국제벗들이 참가한 가운데 도문시의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에서 성대히 소집되였다.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개관 및 두만강국제예술전시회개막식은 “2010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의 중요한 행사로 되고 있다. 3년간의 시간을 걸쳐 계획,설계되고 건설된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은 총면적이 2000평방메터이며 8개 분류의 총 4500여점의 각종 전시물이 전시되여 있다. 이 무형문화유산관은 중국조선족민속문화의 매력을 남김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장차 중국조선족문화의 보호와 연구에 심원한 의의를 가져다줄것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중국조선족무형문화유산관개관과 함께 제1회두만강국제예술전이 두만강문화전시청에서 펼쳐졌다. 예술전에는 두만강지역의 풍부한 다국문화를 보여주는 동북아 여러 나라의 19명 예술가들의 70여점의 예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원 성인대 부주임 리정문,원성정협 부주석 정룡철, 원 성인대 부주임 남상복,국가민족사무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심성화,주정부 주장 리룡희, 주인대상무위원회 주임 김석인, UNDP중국주재 총협조원이며 두만강대상비서처주임인 나따리아녀사,성당위 선전부와 성문화청의 해당 책임자 그리고 도문시 당위서기 박송렬 등 이들이 행사에 참가하여 개관테프를 끈었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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