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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에도 수분을

  • 2012-03-19 09:40:28

추위가 끝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 이 시기에는 기후변화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는 시기로 녀성이라면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을수 없는 시기이다.

먼저 봄철 나타나는 피부의 가장 큰 변화는 피지분비가 왕성해지는것이다. 흔히 피지분비가 왕성해지면 여드름 발생도 증가하게 되는데 이것은 피지가 모공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쌓이게 되면서 염증이 생기는것이다.

라서 이 시기에는 피지를 조절하고 모공속 로페물까지 제거할수 있는 세안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이것은 남성들에게도 해당이 되며 특히 화장을 하는 녀성들은 더욱 꼼꼼한 세안을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유난히 왕성해진 피지분비로 인해 여드름의 정도가 심각하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것도 방법이다.

여드름은 피부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최근에는 성인들에게도 많이 나타나 문제가 되고있다.이러한 여드름은 발생이후 흉터나 자국 등이 크게 남기때문에 후유증이 남기전 치료를 시작 하는것이 가장 좋다.

다음으로 봄철로 넘어오는 시기에는 기미, 주근깨, 잡티가 많아진다. 봄이 시작되면서 더욱 강해진 자외선이 피부밑에 존재하고있던 멜라닌의 합성을 촉진시켜 기미, 잡티를 발생시키기때문이다.

때문에 SPF 30 이상, PA++ 이상의 자외선차단제 사용을 습관화해야 하며 모자 등을 착용함으로써 자외선에 로출되는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외에도 봄철에는 겨울철 일어났던 각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녀성의 경우 화장이 잘되지 않는다고 느낄 때가 많다. 뿐만아니라 큰 일교차로 인해 보습과 수분부족 현상도 나타난다. 그러므로 피부에 자극이 적은 각질제거 제품을 리용한 주기적인 각질제거 관리와 보습 및 수분 관리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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