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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면서도 제맛— 마파두부

  • 2012-08-20 09:03:33

알아두기

두부는 고단백식품이다. 두부에 함유된 리놀산은 동맥경화예방에 좋으며 올리고당이 많아 소화흡수에 좋다.

부는 물에서 건져놓으면 맛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조리하기전까지는 꼭 물에 담가둔다. 사용하다 남은 두부는 제조일로부터 2일 지나면 랭동시키는것이 바람직하다. 가급적이면 신선할 때 조리한다. 오늘 소개할 마파두부는 시중에 판매하는 마파두부용 양념을 리용한것으로 쉽게 구할수 없는 사천지방 향신료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으며 조리법이 간단하다.

재료

두부, 소고기, 풋고추, 대파, 마늘, 마파두부용 양념, 전분

방법

1.두부는 깍둑썰기를 하여 소금을 조금 넣은 물에 데쳐서 물기를 뺀다. 소고기, 풋고추, 대파, 마늘은 잘게 다져놓는다.

2.후라이팬에 기름을 좀 많이 두르고 약불에 풋고추 다진것, 대파 다진것, 마늘 다진것을 넣고 뒤적이다 향이 배여나오면 소고기 잘게 다진것을 넣는다.

3.고추가루를 큰 한술 넣어서 빨간색과 매운 맛을 더한다.

4.마파두부양념을 넣는다. 소금, 다시다 등으로 간을 본다.

5.물기를 뺀 두부를 넣고 함께 뒤적여준다.

6.두부에 색이 입혀지면 전분을 물에 묽게 풀어 천천히 조금씩 둘러준다.

7.두부가 팬에 눌러붙지 않도록 팬을 흔들면서 약 3~5분간 조린다.

리련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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