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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걸린 김지성학생에게 사랑의 손길을

사회에서도 따뜻한 마음이 모아지길 기대

  • 2014-03-10 15:36:58

연길시연신소학교 어린이들이 백혈병에 걸린 김지성학생에게 너도 나도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있다.

김지성어린이는 이 학교 학전반을 다닐 때 불행하게도 백혈병에 걸려 지난해 9월 이 학교 1학년 5반에 학적을 붙였지만 신체상황이 허락되지 않아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해 6월 전교 사생의 사랑의 마음이 담긴 4만여원의 의연금을 지원하였다. 이번 학기에도 계속 모금활동을 벌렸는데 현재까지 2만 7650원의 성금이 모여졌다.

이 학교 사생들은 사회에서도 김지성어린이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지성이가 하루빨리 학교를 다닐수 있기를 기대하고있다.

김일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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