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중한FTA를 계기로 경제발전에 희망을 쏜다

  • 2015-02-03 15:37:44

월드옥타 청도지회 김혁지회장은 일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한FTA를 계기로 기회를 다잡고 국내시장을 선도하는 선봉장이 되기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하였다.

김혁지회장은 “월드옥타 중국내 20개 지회의 네트워크 활성화와 전세계 133개 지회간의 통상별네트워크를 통해 회원들이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무대를 만들어주며 중한 FTA타결을 계기로 주동권을 잡고 한국제품 중국진출과 국내시장 개척의 선봉장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경제위기 탈출의 비상구를 FTA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는 또 중국해양대학교 국제경제무역학과와 손잡고 2015 중한대학생동아리대회를 개최할 뜻을 밝히며 중국내 20개 월드옥타지회지간 차세대 네트워크를 통해 중한 차세대들의 친목과 화합 그리고 중한문화교류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청도지회 제4기 회장인 김혁은 임기 첫해인 지난해 면적이 3000여평방메터 되는 월드옥타 청도지회 자체 회관을 일떠세웠고 한국의 인기연예인을 요청해 “한민족 한마당 대축제” 같은 대형행사를 거뜬히 치러냈으며 처음으로 재청도 한국류학생련합회와 조선족대학생련합회의 중한대학생 차세대문화교류모임을 조직해 주목을 받았다.

허강일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