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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관광시대” 한국에 영향 클것

농부식품 무역 확대될듯

  • 2016-03-29 15:17:45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지난해 국내 혹은 해외 관광자수는 연인원 총 41.2억명으로 집계되였는바 중국이 내수를 확대하는 새 성장점으로 되였을뿐더러 세계에 거대한 경제적 배당금도 부여했다고 분석했다.

한국 농수산식품류통회사 김재수사장은 신화넷의 특별인터뷰를 허락한 자리에서 중국은 세계 최대 관광시장이며 “대중관광시대” 정책의 출시로 관광산업은 중국 경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발휘함과 동시에 한국에도 중대한 영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피력했다.

지난해, 중국관광객들이 숙박, 교통, 쇼핑 등 면에서 한국에 부여한 종합 경제효익은 220억딸라에 이르면서 한국 GDP의 1.6%를 차지했다. “한국 관광의 해”인 올해, 한국정부는 편리성 조치를 부단히 공개해 중국관광객들을 유치할것이라 밝혔다. 김재수사장은 “나에게 있어서 ‘대중관광시대’란 올해 중요한 경제적 핵심키워드로 이는 더 많은 기회를 의미한다. 올해는 중국인들의 ‘한국 관광의 해’로 빈번한 인원 래왕은 한국 농식품의 교역증진, 한식 지명도상승을 이뤄내 한국 농식품의 중국수출을 추동할것”이라 말했다.

올해 중한 경제무역 전망에 대해 말하자 김재수는 중한 FTA의 발효가 량국간 관세, 비관세 장벽을 해소했다고 피력했다. 각 령역의 경제교류가 날로 밀접해지면서 량국간에는 궁극적으로 더 큰 시장이 형성될것이며 그중 농부식품 무역의 발전공간도 확대될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농수산식품류통회사는 중국시장에서 립지를 굳힐수 있고 더 크고 강대하며 중국 관련 산업들과 윈윈을 실현할 상품전략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그는 부언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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