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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약산업 선두주자로

길림오동약업그룹주식 유한회사 리사 곽숙금

  • 2016-10-26 16:21:40

곽숙금(1963년생)은 길림오동약업그룹주식유한회사 리사,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 리사장 겸 총경리에 고급경제사, 고급회계사에 길림성고급회계사평가심의위원회전문가에 전국로동모범이기까지 하다.

그러나 그녀는 현대중의약산업의 진흥과 발전을 이룬 전문경영인으로 더 평가받고 있다. 적어도 그녀가 이끄는 길림오동연변약업주식유한회사는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난해에는 사상최대실적인 생산액 8억6029만원, 영업수입 6억1040만원 리윤 8062만원 납세 1억 276만원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가 이끄는 동안 회사는 선후하여 국가횃불계획중점고신기술기업, 국가혁신형기업, 국가급고신기술기업, 전국모범로동관계조화기업, 전국약기업품질표준기업 등에 선정 되기도 하였다.

오동그룹의 이 같은 발전은 기술, 품질, 인재를 중요시하는 그녀만의 원칙과 관계된다고 할 수 있다. 우선 중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연구를 이루기 위하여 그녀는 오동그룹에서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는 오동국가급기업기술센터와 박사후과학연구사업소를 기본연구소로하고 오동공업단지에 추가하여 과학연구센터를 최신설비를 도입하여 설립하면서 중의약산업에서의 신기술관련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면서 신상품개발에 매진하여 중의약의 산업화과정에서의 난관을 공략하였다.

나아가 기업을 이끄는 지도자로 곽숙금은 기술성과에 따른 업적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효률적인 관리형식을 취하였는데 전략관리, 경영관리, 집행관리 등 3단계 관리단계를 취하였다. 또한 37개 중점측량지표와 106개의 주요측량지표체계를 만들면서 매일 추적하면서 약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또한 매월 운영분석회의를 개최하여 운영관리상황을 점검 하였고 매년 전략분석을 하여 전략적목표의 실현을 이뤄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크게 강화하였다.

그녀의 노력으로 2013년 길림오동약업그룹주식유한회사는 길림성품질상평가에서 서류평가에서 1등, 현장평가에서 1등, 현장답변에서 1등에 선정되면서 길림성에서 유일한 품질1위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가의 정보화 공업화를 아우르는 신형공업화에서의 지속발전관리형식을 도입하였는데 지난해 4월 25일 정식으로 전국에 200개 기업에 부여하는 국가정보화공업화융합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현대중의약제약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앞으로의 발전과 관련하여 이달 14일, 곽숙금리사는 “오동그룹은 신판GMP표준에 맞춰 생산관리수준을 높여 길림성의 중의약산업을 발전시키고 대중건강에 더 큰 공헌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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