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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정부, 청도서 투지유치설명회 개최

  • 2016-11-01 15:14:35
룡정시정부 투자유치설명회가 27일, 산동성 청도연변상회의 협조하에 청도에서 개최됐다. 룡정의 기업인들과 재청도 부분적인 조선족단체장들이 이날 한자리에 모였다.

룡정시 권대걸시장이 뿌리깊은 룡정의 인문력사를 보여줄수있는 생활문화, 홍색문화, 풍속문화를 중심으로 문화관광코스 개발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고 참가자들의 질문에 답복을 주었다.

권대걸시장에 따르면 룡정은 국가의 “1000개 특색향진”건설프로젝트에 선정됐는데 길림성에는 3개향진이 편입됐다.

룡정시는 해당 프로젝트의 동풍을 타고 문화자원을 보호하고 문화자원을 잘 활용하는 기초우에 국내외 최고의 설계사들을 초청하여 민족특색이 농후한 “새로운 룡정”을 건설하기 위한 일에 주력하고 있다.

투자설명회에 앞서 룡정시정부 대표단은 주성시 대삼림특종동물양식전문합작사와 가사박식품유한회사 및 더리스그릅을 고찰하고 기업운행정황과 운영방식, 발전전망에 대한 소개를 경청하였다.

연변상회 전치국회장에 따르면 청도삼구식품유한회사가 이미 룡정에 부지를 선정하고 투자를 확정했으며 이외에도 많은 회사들이 투자를 위한 준비사업을 가동중이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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