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늘 자신을 채찍질할 터”

연길시공안국 간수소 소장 김은걸

  • 2018-01-31 10:11:00
연길시공안국 간수소 소장 김은걸(42세)은 맡은바 사업에 자신의 전부 열정을 쏟아붓고 일터를 굳건히 지켜오면서 20년 동안 3차례 개인 3등공의 영예를,길림성 인민이 만족하는 정법간부로, 전 성 우수정찰중대장 등 주렁진 영예를 안았다.

2017년 1월, 김은걸은 연길시공안국 간수소 소장으로 취임하게 되였다.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게 된 김은걸은 ‘100일간의 큰 목표’를 세우고 간수소 감독질 제고와 우환제거사업을 돌파구로 삼고 많이 로화된 간수소를 대대적으로 개선하기 시작했다.

김은걸은 직접 안전우환문제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는데 간수소 각 구역의 배출구를 포함한 구석구석을 모두 안전우환제거범위에 포함시켜 ‘안전지대’로 건설했다. 김은걸은 하루빨리 일에 능숙해지기 위해 간수소에서 먹고 자면서 간수소의 매 사업절차를 료해하고 능숙하게 장악하였고 경찰의 부동한 개인특징에 따라 범죄혐의자들을 배치하여 사업능률을 제고하였다. 또한 일련의 규범화된 관리모식과 제도를 간수소에 보급시켜 간수소 감독관리질을 일층 제고시켰다. 김은걸이 소장을 맡은 후부터 연길시간수소는 안전사고, 책임사고가 없어 그가 당시 세운 ‘경찰이 규률을 지키고 안전사고가 없는’ 목표를 달성하였다.

사업에 정력을 전부를 쏟아부었던 김은걸에게 어느날 불현듯 병마가 찾아왔다. 오래된 피로루적으로 2017년 5월에 협심증이 발작한 뒤 자주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생명에도 위협줄 수 있는 심장질환으로 반드시 충분히 휴식해야지만 일손을 놓지 않는 김은걸의 고집을 누구도 꺾을 수가 없었다. 그가 사업에 대한 애착을 다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간수소 경찰 범정나는 “김은걸 소장이 간수소에 부임된 이래 병원에 입원하기까지 총 278일중 9일 만 휴식했습니다.”면서 김은걸의 사업열정과 의지에 탄복했다. 범정나를 비롯한 동료들은 “김은걸 소장의 영향으로 근 몇달 동안 대다수 경찰들은 자진하여 명절 휴식일도 포기하고 자신의 일터를 굳건히 지켰습니다.”며 모두가 김소장의 사업열정에 탄복했다.

연길시공안국 정치부 주임 범세홍은 김은걸에 대해 “그는 연길시공안국의 자랑입니다. 그는 언제든 빛나기 마련입니다.”라고 평가했다.

27일, 연길시공안국 김은걸 소장은 “자신 앞에 놓여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한치의 퇴보도 허락하지 않고 늘 자신을 채찍질할 것입니다.”라고 표했다.

강철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