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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인의 열망은 뜨거웠다

옥타청도지회 1000만원 창업기금조성, 공동발전의 길을 열어

  • 2018-05-15 15: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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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월드옥타 청도지회(회장 장성혁)에서 주최하고 제19대 차세대 위원회에서 주관한  “비즈니스 창업센터 설립식 및 2018년 중국 차세대리더스캔퍼런스” 설립식이 성황리에 개최,   경제무역인 단체다운 생산적인 행사로 화두를 몰아왔다.

젊고 력동적인 젊은 피들로 탄탄한 운영진을 무어 출범 초기부터 큰 기대를 모아왔던 “장성혁 호” 옥타청도지회는  파격적인 행보를 거듭했고 부동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강을 조직하는 등 “계몽교육”에 몰입하며 세계경제의 흐름과 맥락을 함께 할수있는 했는 의식을 심어주었다.

특히 차세대들이 기막힌 아이디어를 갖고도  자금 때문에 창업을 미루는    아픔을 헤아려 젊은 세대들을 위한 창업자금 마련에 올인, 장성혁회장을 포함한 옥타 청도지회의 김무, 리주봉, 장용걸, 김성화 등 5명은 각기 200만원씩 출자해 총 1천만원의 초기 창업기금을 설립하였다.

항상 겸손한 이미지로 다가가지만 확실한 추진력으로 회원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높은 이미지를 갖고있는 장성혁 회장은 이날 설립식에서 “우수한 차세대들과 꿈을 함께 나눌수 있게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언급한후 “차세대 플랫홈을 잘 활용해 좋은 성과를 많이 거두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창업센터의센터장 김성화는 “좋은 창업 아이템을 많이 부화성장 시켜 실력있고 가치있는 창업센터로 발전 시키겠다”면서 “청도지회는 물론 현지 한민족사회에도 나름대로 공헌하겠다”고 약속했다.

옥타청도지회의 차세대 주요 멤버중의 하나인 박월매씨는 “차세대 창업기금은 급시우와 같은 존재다”면서 “도전할수 있는 도약대에 올라선 기분이다”고 감회를 털어놓았다. 

이날 행사에는 청도, 북경, 연길, 천진, 대련, 상해, 연태, 이우, 소주, 남경, 광주, 심천  및 필리핀, 일본 등 지역과 국가의 50여명 차세대 리더들과 주청도 한국 령사관, 코트라 청도무역관, 한국중소진흥공단, 신한 은행, 옥타본부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꿈의 축제를 즐겼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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