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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60돐 초읽기 가동식 진행

  • 2018-06-12 17:09:09

9월 중점건설 대상 마무리


올해 9월 15일은 장백조선족자치현 창립 60돐 기념일이다. 이를 계기로 7일 장백현에서는 장백대광장에서 자치현 창립 60돐 초읽기 가동식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장백현에서는 자치현창립 60돐을 앞두고 경축 준비 사업을 계획해왔고 전 현 여러 단위와 부문들에서 서로 협력하고 인민군중들이 적극 참여해 단계적 성과를 이룩했다.

거리 개조, 도시풍경 개조, 장백대광장, 압록강 경관대 등 중점건설 대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고산초원 캠프축제, 압록강관광동맹대회, 현운동대회 등 여러가지 뜻깊은 경축행사를 련이어 펼쳐 전 현 여러 민족 인민들과 팔방에서 모여온 관광객들에게 농후한 명절분위기를 선물할 타산이다.

개막식에서 장백현정부 리성범 현장이 축사를 올리고 장백현당위 송흠위 서기가 징을 울려 자치현 창립 60돐 초읽기가 시작됐음을 선포했다.

최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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