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해설원’ 공익 강습반 조직
18명 소학생 무료로 참여

2018-08-09 08:56:08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의 생활을 풍부히 하고저 연변박물관에서는 1일부터 5일까지 '꼬마 해설원' 공익 강습반을 조직했다.

연길시 조양천진 광화소학교의 18명 학생이 무료로 ‘꼬마 해설원’ 강습을 받았다. 그들은 박물관 개황과 해설원의 직책에 대해 상세히 료해한 후 강습교원의 안내하에 언어 기초적 훈련으로부터 해설규범, 례의범절, 련습훈련, 정식 해설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강습을 받았다. 그리고 각자가 배치받은 ‘조선족이주사’ 내용을 열심히 외우고 류창하게 해설하면서 조선족 력사문화지식도 한층 깊이있게 장악했다.

료해한 데 따르면 광화소학교는 이번 강습활동의 시점학교로서 올해 9월에 연변박물관 민속전람청의 ‘조선족이주사’를 학교에 전시하게 되는 데 이번에 강습에 참가한 학생들이 전교 사생들 앞에 해설사로 나서게 된다.

앞으로 연변박물관에서는 ‘꼬마 해설원’ 강습반을 다른 학교에도 보급하여 더 많은 꼬마 해설원을 양성함으로써 그들의 자신심과 책임감을 키워주려 하고 있다.

차순희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