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녀아 하퍼 미국 전역 50개 주 일주 눈앞

2018-10-19 08:55:35

생후 5개월 된 녀자아이가 최년소로 ‘미국 50개 주 일주’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

최근 미국 ABC는 딸 하퍼 예츠를 데리고 4개월째 미국 전역을 자동차로 려행중인 신디 림과 트리스탄 예츠 가족의 사연을 소개했다.

원래 오스트랄리아 출신인 부부는 1년의 출산휴가를 내고 지난 6월 미국려행을 시작했다. 알래스카주, 메인주, 플로리다주, 미네소타주 등을 거쳐 카나다 퀘백주와 마주하고 있는 버몬트주 국경을 넘을 계획이며 마지막 목적지인 버몬트주에 도달하면 그들은 꿈꿔왔던 목표를 이루게 된다.

신디는 “려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우리 가족이 뜻깊은 추억을 만드는 것, 딸 하퍼에게 전국의 리정표를 확인하게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미국의 많은 지역들이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장소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하퍼는 다른 아기들과 똑같이 감정기복을 보이기도 하지만 적응력이 매우 뛰여나다.”며 “이번 려행이 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고 싶다. 하퍼가 좀 더 자라서 미국려행에 관한 사진을 보게 될 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예츠 가족은 하퍼를 ‘미국 전역의 모든 주를 방문한 최년소 아이’로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신청한 상태이다. 부부는 “‘50개 주 클럽’ 웹사이트에서 미국 50개 주를 일주한 가장 어린 아이의 나이가 2살이였다. 아마 하퍼가 가장 어릴 것 같다.”고 전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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