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천사’ 10년간 봉사
10년간 48만원 후원

2018-12-05 08:55:12

2008년 연변1중 동문 7명을 위주로 무어졌던 ‘사랑전달모임’(회장 김화)이 설립 10돐을 맞았다.

달마다 100원, 200원씩 회비를 바치며 10년간 운영된 ‘사랑전달 모임’은 빈곤학생, 양로원, 사랑바자회, 재해지구,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10년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며 소학생에게는 매달 200원, 고중생에게는 400원, 대학생에게는 600원씩 후원,  현재 후원하고 있는 14명중 대부분은 모두 연변태생으로 알려졌다.

1일, 김화 회장에 따르면 정규 회원이 37명 되였으며 청도 뿐만 아니라 한국, 연길, 하문, 연태, 항주 등지에 분포되여있으며 지난 10년간 48만여원을 후원하였다.

허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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