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양시서탑조선족예술단 민족문화예술 브랜드 구축에 진력

2018-12-12 09:17:43

2013년 한국에서 진행된 ‘중국, 몽골, 한국 3개국 무용시합’에서 금상 수상, 2017년 CCTV 종합채널 <무용세계>에서  ‘무용전민스타상’ 수상…심양시서탑조선족예술단(이하 략칭 예술단)은 민족전통이 고스란히 배인 전통무용으로 민족문화예술 브랜드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일전 CCTV종합채널 <무용세계>의 초청을 받은 예술단은 김명희 단장의 인솔하에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미디어영상제작쎈터에서 록화를 끝마쳤다. 앞서 두차례 CCTV <무용세계> 프로그람에 참석한 바 있는 예술단은 올해 더욱 특색 있는 민족창작무용으로 록화에 림했다.

료해한 바에 의하면 이번 <무용세계> 프로에는 전국 각지에서 추천한 1000여개 문예종목에서 최종 선출된 60여팀의 문예작품이 방영될 예정이다. ‘심양조선족’이라는 명찰을 달고 사전록화에 참가한 예술단은 김명희 단장이 직접 창작한 <뽕타령>, <칼춤> 두가지 작품을 선보였다.

김명희 단장은 “전국에 심양조선족의 정신면모를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기쁘다.”면서 “조선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예술과 중국 전통문화예술의 융합교류를 촉진하는 또 한차례의 뜻깊은 경험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술단은 2009년초 심양시화평구서탑가두판사처와 심양시조선족련의회의 지원하에 창단된 민간조직이다. 김명희 단장은 여러 방면으로 시대감 넘치는 민족무용 창작, 예술단의 종합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료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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