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웅 청도과학문화인협회 신임 회장으로

2019-01-16 09:22:16

11일에 있은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 신년행사에서 중국해양대학의 박대웅 교수가 신임 회장에 당선되였다.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는 재청도대학교 교수들을 위주로 무어졌으며 설립 12년간 조호길, 황유복 등 국내외 유명인사들을 청해 여러가지 학술세미나를 조직하고 민족사회에  현존하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쳐 청도한민족사회의 ‘지낭단’으로 불리고 있다.

박대웅 교수는 중국해양대학 수학원 원장을 력임했고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 중견 멤버로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박대웅 교수는 취임사에서 “문화인협회와 지난 10년을 함께 해왔다.”고 소감을 밝히고 “경제와 문화는 불가분리적인 관계인 것 만큼 상호 협력하고 보완발전하는 관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청도 대학교 교수들과 경제문화인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청도조선족과학문화인협회에서 밝힌 데 따르면  청도의 중국해양대학, 청도농업대학, 청도과학기술대학, 청도리공대학, 중국석유대학 등 대학교에는 조선족교수가 근 80여명 정도 있다.

허강일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