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청도 1972년생들 약소군체 위문

2019-01-30 09:31:34

재청도 1972년생 쥐띠들이 소외된 군체를 찾아 겨울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감동을 주고 있다.

일전, 27명의 1972년생 쥐띠 동갑(회장 리룡천)들은 성양구 석복진에 있는 양문양로원과 왕가장에 있는 ‘동행의 집’을 찾아 1만여원에 달하는 현금과 물품을 전해주었다.

이들은 장애자들이 위주로 있는 ‘동행의 집’에서 장애자들과 물만두를 함께 빚고 즐거운 유희의 시간을 가지는 등 따뜻한 추억을 장애자들의 가슴에 심어주었다.

양문양로원의 홍은희 원장은 쥐띠들의 위문은 “설중송탄이다.”라면서 “로인들에게 더욱 온기 넘치는 양로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표하였고 ‘동행의 집’ 허명철 원장은 “소외된 존재에게 돌리는 관심을 항상 가슴 깊이 새기겠다.”하고 나서 “지력장애 아이들의 훌륭한 언덕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재청도 1972년생 쥐띠 모임은 설립 2년차를 맞았으며 현재 108명 회원이 있다.

소외된 약소군체를 찾아 깊은 감동을 받았다면서 이들은 향후 “집단 혹은 산발적인 형태로 선행의 발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허강일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