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男, 북경까지 축구공 차며 걷기에 再도전!

2019-04-27 15:18:58

일전, 훈춘시에 거주하는 박충봉씨는 중화인민공화국성립70돐을 기념하기 위하여 축구공을 띄우면서 훈춘으로부터 북경까지의 려정을 시작했다.

 

공띄우기 기술에 조예가 있는 박충봉씨는 올해 60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축구공을 띄우면서 북경까지 가기 위해 무려 13년을 준비해 왔다.


그는 2008년에도 북경올림픽개최를 경축하기 위하여 축구공을 띄우면서 북경에 가려 했으나 아쉽게 실패했다. 

이번에 그가 계획한 일정은 매일 10키로메터로 5개월간 거쳐 북경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스케줄 진행과정에서 성공을 확보하기 위해 박충봉씨의 아내는 그를 따라 이동하면서 도움을 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충봉씨는 “이번에는 꼭 성공하여 연변의 축구문화와 축구고향이라는 미칭을 널리 알리고 싶고 조국이 번영창성하고 여러 민족 인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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