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핫’ 신선한 미래 생활 꿈꾼다

2019-07-02 16:10:41

청년사업가 강성민 대표


사회, 경제의 번영과 생활수준의 제고로 료식업도 전면 번영의 새시대에 진입했다. 이런 변화를 파악한 미스터 핫(热先生集团)의 강성민(45세) 대표는 시종 안전하고 깨끗하며 능률적이고 스마트한 료식업 플랫폼을 꿈꿔왔다. 창업 10년이 넘는 현재, 미스터 핫은 억대의 년매출액을 창조하고 있으며 강성민은 향후 보다 광범위하고 보다 핫한 생활의 대광장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더욱 핫한 비전을 꿈꾸는 강성민 대표.

미스터 핫, 하루 8만여인분 밥상 제공하기까지

흑룡강성 오상시에서 태여나 태원과학기술대학에서 기계디자인전공을 졸업한 후 그는 북경에 진출해 삼성전자 북경본부에서 근무하며 꽤 넉넉한 사무직 생활을 누렸다. 2008년 북경올림픽을 계기로 더욱 큰 자기가치를 실현하고 싶었던 그는 삼성의 높은 년봉을 기꺼이 포기했다. 그 후 2년간의 치밀한 시장조사를 거쳐 과감히 스낵과 단체급식 관련 사업을 시작했다.

“전략은 다르게, 눈높이는 멀리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어려웠던 창업초창기에도 현재에도 이것은 시종 그의 좌우명이였다. 그는 끊임없이 고객방문을 반복하였고 구역과 구역내 소비자 군체들의 공통점과 차별점을 파악하는 데 심혈을 쏟은 끝에 료리의 맛뿐만 아니라 포장, 배송 등 면에서도 고객들의 인정을 얻었다. 그 밖에 미스터 핫은 동양과 서양 음식문화의 특색을 조화롭게 결부시켜 기업체급식, 상무급식, 년회급식 전문기업체로 자리를 굳혀갔다. 국제전시 및 대,중형 집단활동 현장급식으로 환영받으면서 2008년에는 북경올림픽 기자단 지정급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 뒤 2010년 북경현대 급식업무, 2012년 북경비즈니스쎈터와 글로벌금융쎈터의 글로벌 먹거리광장 업무, 2016년 북경 대망경 포스코쎈터 업무 등 미식광장 프로젝트들을 실행하면서 여러차례의 도약을 실현했다.

그 과정에는 정체기에 부딪칠 때도 있었다. 특히 2012년의 복잡한 시장변화는 회사에 새로운 도전을 던져주었고 회사는 경영구조전환 및 승격이 필요한 시점에 봉착했다. 업종적으로 볼 때 대중급식산업은 과잉상태에 이르렀고 료식품종의 중첩률이 비교적 컸으며 비슷한 제품들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이러한 시장환경과 경제발전에 따른 중산층의 소비제고는 료식산업에 변화를 요구했다. 형세를 일찍 파악하고 빠른 움직임과 준비 끝에 미스터 핫은 현재 북경, 천진, 상해, 중경, 광주 등 지역에서 지회사를 두고 하루 8만여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고 단체급식과 미식광장 두 령역에 집중하고 있다.

강성민은 “미스터 핫은 향항핸더슨랜드그룹, 한국 포스코, 중국SOHO그룹 등 합작항목만 수십개에달하는 기업으로 되였지만 회사는 여전히 창업단계로서 성장통을 겪고 있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피력했다.


‘미식광장+신류통(新零售)’ 모식으로 재혁신

최근 주방공유, 인공지능, 신류통 등 모식을 포함한 과학기술발전의 석권하에 료식업은 더욱 큰 도전에 직면했다. 미스터 핫도 마찬가지이다. 일찍 2012년부터 미스터 핫은 전국 5A급 오피스빌딩 미식광장을 핵심업무로 해왔으며 매일 고객량은 8만명, 회원은 20만명에 달하게 됐다. 중산층 화이트칼라 군체들인 80후가 그 주요고객인데 소비는 점차 오락형, 서비스형, 건강형, 발전형 등 다원화된 모습을 나타냈다.

이러한 흐름에 비춰 미스터 핫은 2017년부터 ‘미식광장+신류통 혁신발전’ 전략을 구축해왔다. 오프라인에서는 회원들의 수요를 디지털화로 분석하는데 그 수치로 미식광장의 운영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배달과 광고서비스 등을 기획해 미식광장의 연장 업무를 진행하고 온라인에서는 사무용품, 교제, 려행, 헬스, 오락, 자동차보험 등을 포함한 일체화한 서비스플랫폼을 구축하며 화이트칼라 군체의 새롭고 전방위적인 생활 조류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2020년까지 15개 도시 150개 항목, 2022년까지 20개 도시 300개 항목을 달성해 진정 핫한 ‘생활의 대광장’ 만들기를 강성민은 꿈꾸고 있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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