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연변상회 <연변>과 손잡고 비전을...

2019-08-03 15:51:25

일전 연변의 쟁쟁한 기업인들이 청도를 찾아 청도의 기업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화제로 되고 있다.

연길담배공장 당위서기 양국동、연길백화주식회사 리사장 두유란、길림안동연길약업주식회사 당위부서기 정장위、 길림소맨그릅(小棉袄) 리사장 고홍명、길림 륭마터(隆玛特)그릅 리사장 박철남、연길시 길일이벤트회사 리사장 한국빈 등 연변의 유명기업인들과 지부생활잡지사 정영철주필일행이 주당위조직부 부부장 관영강의 인솔하에 청도를 방문하였고  청도연변상회의 전치국、 남룡해、김혁、박영권、리철호、마동국、차종일、한검파、김성화、허정술 등  기업인들이 이들을 영접하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청도연변상회와 연변비공업주련합회는 이날 <우호비망록>을 체결하고 공동발전의 시대를 열기로 하였다.


연변일보 허강일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