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혁신 개발은 발전의 동력
대경안서달회사 최일화 사장

2019-08-14 11:40:42

“기술혁신은 영원한 주제이다. 오늘날 앞선 기술이 래일에도 앞섰다고 할 수는 없다.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소비자의 다각적 수요를 효률적으로 만족시켜야 치렬한 시장경쟁 속에서 립지를 굳힐 수 있다.” 이는 대경안서달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이하 안서달회사) 최일화 사장이 늘 하는 말이다.

안서달회사는 동북 3성에서 유일한 광전레이저탐측설비 연구 개발,생산,집성과 공정설계,시공과 판매 후 서비스를 일체화한 첨단기술기업으로서 현재 직원이 60여명이고 그중 박사 2명,석사 2명,고급 공정사 10명으로 구성됐다.

흑룡강성 오상출신인 최일화(55세)는 일찍 부대에서 24년간 복무하다가 2006년 퇀(团)급에서 복원했다. 당시 정부에서 배치한 단위를 마다하고 자주 창업을 선택했다. 그는 대경에서 도로다리시공회사를 설립해 돈을 벌며 회사운영에 관한 노하우를 쌓았다.

어느 우연한 기회에 대경시에서 도둑을 맞히는 석유가 년간 100만톤을 넘어 국가에  손실을 끼친다는 정보를 입수한 그는 여기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도로다리시공회사를 운영하는 한편 석유도둑방지시스템 연구에 몰입했다. 현재까지 7년간 도합 4000여만원을 투자했고 연구, 개발 팀을 무어 국내외 도둑방지 관련 정보와 기술을 수집하고 연구에 몰입했다. 2011년말 레이저조기경보시스템 연구, 개발에 성공해 유전의 안전방범에 시험적으로 사용했다. 2014년 12월 대경안서달과학기술개발유한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레이저영상단속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에 착수했다.

최일화는 년간 매출액의 3~5%를 제품 연구, 개발에 투입했다. 연구, 개발 팀의 고심한 노력 끝에 현재 레이저제품,광전제품,드론제품,소프트웨어제품 및 기타 보조제품 등 계렬제품을 개발했고 끊임없이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현재 안서달회사는 흑룡강성 안전방범제품협회 회원단위이며 여러가지 실용 신형 특허 및 발명특허를 받았고 컴퓨터소프트웨어저작권등록증,품질관리시스템인증,환경관리시스템인증,직업건강안전관리시스템인증 등 여러가지 인증을 받았다. 지난해 최일화는 대경시 첨단기술구 과학기술영재상을 수상했다.

국가의 일대일로 정책에 힘입어 카나다,서부아시아,미얀마 등 나라에 수출 관련 상담을 추진중이다. 안서달회사는 종합관리통제시스템을 연구, 개발하여 지난해 2000만원 매출을 올렸으며 기업이 발빠른 통합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을 1.3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향후 기업의 발전에 대해 최일화는“제품의 연구, 개발 및 생산성 제고에 투입을 늘이고 세부적인 시장수요에 착안한 맞춤형 제품구조를 더욱 합리하게 조절하여 전국적 범위에서 시장을 재배치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흑룡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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